- 작성시간 : 2023/06/0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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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에는 화이트 템플이 있고 블루 템플이 있다. 이에 맞서 사원은 아니지만 검은색을 주제로한 Bllack House 가 있다.
블랙하우스를 본 느낌은 특이하다. 검은 색은 원래 환하고 명랑한 느낌이 아닌데 온통 검은색으로 치장한 하우스의 구조물들은 장중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사람들의 생각은 무한대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왓롱쿤이 흰 색 사원이라면 반담(Baan Dam)은 ‘검은 집(Black House)’이다. 반담의 주인이 왓롱쿤을 만든 찰름차이 코피팟의 친구다.. 치앙라이 출신 예술가인 타완 두차니(Thawau Duchanee, 1939~ 2014년)는 초기에는 별 주목을 받지 못했했으나, 점점 그 독창성을 인정받아 2001년 태국 국민 화가로 지정될 만큼 유명세를 탔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의 친구를 보면 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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