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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아침 풍경 라오스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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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의 아침은 닭 울음소리로부터 시작이 된다.  날이 밝기도 전에 시끄럽게 울어대는 닭 소리를 들으며 저 닭들은 도대체 허구한 날 새벽마다 목 터지게 울어대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았다.  

첫째 이유는 조류는 뇌에서 직접 빛을 감지하기 때문에 사람보다 훨씬 빛에 민감한 생활주기를 갖게 되는데 빛에 반응하는 송과체가 닭을 살아있는 자명종 역할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이를 입증하는 것이 바로 빛이 차단된 공간에 닭을 두면 새벽이 돼도 울지 않는다고 하다. 

둘째는 학자들은 수탉의 규칙적 울음 이유를 생체시계와 외부 자극의 두 가지 가설을 세웠다. 두 그룹으로 닭을 분리해 실험한 결과 '수탉은 아침이 오는 걸 알고 우는 게 아니라 생물학적 영향으로 소리 지른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닭은 한 번 울면 보통 7~15회를 반복한다. 울음 시간은 3초 전후인데 닭의 종류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닭도 살아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자연의 영향을 받는다. 닭은 날씨가 흐리면 맑은 날에 비해 홰에 일찍 오른다. 원래 날짐승이기에 땅에서 비를 맞는 것을 피하려는 본능으로 볼 수 있다. 울음 시각도 맑은 날에 비해 늦다. 기압의 영향으로 활동이 위축됨을 생각할 수 있다.
설명을 읽어보긴 했지만 마음에 확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저러나 닭들이 좀 자제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해가 뜨는 것과 해가 지는 것은 정 반대 현상이다. 지는 해는 절망이요 뜨는 해는 희망이다.  오늘도 아침해는 어김없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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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또 무슨 이유일까?  아름답다, 추하다는 기준은 우리 인간이 선천적으로 아는 것일 가 아니면 후천적인 습득으로 구별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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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에서는 아침마다 스님들의 탁밧 행렬이 거리에서 보인다. 요즘은 날이 밝기 시작하는 6시면 탁밧이 시작된다. 스님들을 따라 절에서 기르는 개들이 동행을 하기도 한다. postfiles.pstatic.net/MjAxODEwMzBfMTQ4/MDAxNTQwODk2MTIzMDg5.SYo95WxhhHRg1oE15h6X90L-Y0KPGQGrkrKJa3l64Ckg.094YbT_AhG9492tPMlQk-xlDvFLZmfLZblTB03oVjr4g.JPEG.nam8848/5.JPG", "linkUse" : "false", "link" : ""}' data-linktype="img">





개들이 무얼 얻어먹을 것이 없나 하고 적극적으로 접근을 해 본다. 언감생심, 줄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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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는 스님들의 일상 중에 가장 어려운 일이 맨발로 탁밧을 나서는 일이라고 했다. 험한 길을 맨발로 걷다 보면 발이 아파서 참기 힘들다고 하는데 라오스의 길들은 그럴 만도 하겠다.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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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의 복장을 보라. 대로에서 팬티 바람으로 물을 받아 먼지 나는 길에 뿌리고 있다. 이곳에서는 흔히 보는 풍경이다.
여럿이 모여 사는 아파트 복도에서 팬티 바람으로 다니는 것도 예사인데 한국 사람들도 흉내를 내는 사람들이 있어 보기에 민망하다.
 
좋은 건 흉내내도 상관이 없지만 안좋은 걸 흉내 내면 눈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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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출근하는 라오 사람들은 대부분 아침을 집에서 먹고 나오지 않고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다 아침에만 여는 노점상에서 음식을 사가지고 직장에 출근해 해결을 한다.  이곳 사람들의 일상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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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작은 시장들이 있는데 7시면 문을 연다.  마트보다 가격이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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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예쁘다. 무엇 때문에 어디가 예쁜가 따지지 않아도 예쁜 꽃을 보면 모두 예쁘다고 한다.  개나 고양이 같은 짐승들도 아름답고 미운 것을 구별하는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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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파방 탁밧과 방비엥의 액티비티 투어 여행

아침 일찍 스님들의 탁밧 순례는 라오스 어디서나 한다. 그런데 루랑프라방의 탁밧이 가장 유명한 것은 규모도 그렇지만 루앙라방의 역사적 배경이 뒷바침을 한다. 우리나라 경주 처럼 온 시내가 역사의 현장처럼 인식이 되다 보니 그 분위기 또한 남다른 느낌이 든다. 새벽 부터 내리는 비는 문밖 출입이 주저되는데 그래도 오늘 아니면 구경할 기회가 없다 보니 우산을 준비하고 호텔 문을 나선다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 속이 붉은 장삼을 입은 스님들이 우산을 쓰고 행렬을 이루며 걸오 오고있다. 어린스님들에게 스님생활을 하는 중 가장 힘든게 무엇인가를 물어보니 바로 이 탁밧행사라고 한다. 우선 맨발로 걷다보면 발바닥이 많이 아파서 참기가 힘이 든다고 하는데 안좋은 길을 매일 새벽 맨발로 걷는 것이 스님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줄은 몰랐다. 




▼ 절에서 기르는 강아지는 매일 아침 스님들 탁밧 행사에 동행을 한다.  그러다보니 강아지는 어느새 스님들의 길잡이가 되었다. 행렬의 진행 속도가 지체되면 제자리에 서서 여유있게 기다린다. 





▼ 오정남 할배가 탁밧행렬의 스님들을 배경으로 한컷


▼   오희세 할배가 "나도 한장" 하며 폼을 잡는다. 57년만에 만난 친구^^^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엥 까지는 거리가 170km인데 2,천m가 넘는 산길을 넘어가야 하니 시간이 제법 걸린다. 탁밧 행사 구경을 끝내고 일찍 식사를 한 뒤 8시 루앙프라방을 출발했다. 비가 계속 내리는데 방비엥은 비가 그치기를 기대해 본다.
방비엥에 도착한 시간은 12시가 채 안되었다. 오후 액티비티 투어를 위해 서둘러 점심 식사를 한다. 

방비엥은 액티비티의 고장으로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곳이다. 방비엥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종류는 대강 15개 정도인데 가장  선호도 가 높은 것이 짚라인이다. 그리고 카야킹, 롱테일보트, 버기카. 열기구, 튜빙, 암벽타기, 탐낭동굴, 뷰더 탑, 유이폭포, 자전거, 오토바이 등을 꼽을 수 있는데 빠질수 없는 것이 불루라군의 나무 위에서의 다이빙이다                                            
이런 품목들은 젊은이들은 하나라도 더하고 싶어서 안달이지만 우리 할배들은 얘기가 다르다. 그래서 갑론을박을 하며 오랜 숙의 끝에 선택한 것이 짚라인, 튜빙, 롱테일보트 세 종목이다. 막상 세종목을 택하고도 뒷 말이 많다. 나는 당뇨가 있어서 짚라인은 못하겠고, 고소 공포가 있고 또 뭐가 어떻고 하면서 계속 궁시렁 거린다.                                                                                       
마침내 "야! 못하겠으면 밑에서 구경하면서 쉬어" 라는 대장 송 할배의 호통에 모두들 조용해 진다. 


▼   많은 양은 아니지만 비가 계속 내린다. 차를 타고 갈 때는 상관이 없지만 방비엥에 도착하면 어떨가 걱정이 된다. 


▼   아침에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면서 별로 좋지 않은 길을 한손엔 우산을 들고 한손으로 자전거 타고 가는 모습이 위험해 보인다. 이곳에서는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탈 때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타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 

▼  숙소에서 점심을 끝내고 서둘러 액티비티 현장으로 왔다. 비가 오는데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주막 숙소 여사장님은 "비 오면 더 좋아요? 하며 한술 더 뜬다. 
안전벨트와 안전모를 착용하고 나니 이제는 짚라인 탈 일만 남았다.   


▼  내리다 말다 하는 빗줄기는 이제는 신경도 안쓴다. 4명의 할배들이 당당하게 폼을 잡고 사진 한장 꽝,   


▼  첫번 선수가 가장 중요하다. 모두들 주시하는 가운데 오정일 할배가 용감하게 도전한다.  으 으~~~


▼  다음 선수 나오세요, 
 송 할배가 주저하며 출발선에 선다. 

▼  "나, 아직 준비 안됐는데, 조금 이따가 하면 안될까?"


▼ 조교 왈  "여긴 그런거 없쓰"
   송 할배   " 으 아 ~ ~"


▼ 다음 코스에서는 내가 먼저 가서 사진을 찍는다. 앞 뒤로 혼자 바쁘다. 
   오정일 할배가 이제는 여유있게 들어 온다. 


▼   어디서 들려 오는 밀림의 왕자  타잔의 소리,  아~ ~아 ~~


▼ 이제는 모두 여유 만만, 짚라인을 즐기고 있다.


▼   "야! 그런데 저 친구 앞으로 안오고 왜 뒤로 오냐?"  방향이 틀어진채 들어오는 친구를 걱정스러운 얼굴로 쳐다 본다.


▼  웃으며 즐기는 가운데 짚라인 순서가 다 끝났다. 자! 그러면 다음 코스로 "가즈아~"



▼ 동굴 튜빙는 튜브를 타고 줄을 잡고 동굴 속을 돌아 오는 코스다. 조명시설이 안되어 있어 해드램프를 하나씩 나누어 주는데 배터리가 다 되었다. 


▼ 튜브를 타고 줄지어 굴속으로 들어 가는데 앞서 가는 조교가 소양강 처녀를 신나게 부른다.  발음도 그렇고 음정, 박자도 잘 안 맞지만 목청껏 열심히 부르는 그의 목소리가 동굴 속에 울려 퍼져 웃음을 자아낸다. 




▼  마지막 순서인 롱테일보트, 긴 보트에 두 사람이 앞에 타고 뒤에 모터를 조정하는 뱃사공이 탄다.  배가빠른 속도로 달려가자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해 한기를 느낀다. 한참을 달려가다 보니 추어서 이빨이 덜그럭 거린다. 
"사공아, 추워죽겠다. 빨리 내리자!" 
사공 녀석은 들은척 만척 자기는 비옷 입고 여유 만만, 끝까지 시간을 채운다. 
" 아이구! 롱테일 보트 타느라고 우리 고생 했쓰 ㅠㅠ"

팀을 짜서 여행을 할 때의 첫번째 덕목은 서로에 대한 배려다. 리더는 앞에서 끌어주고 대원은 뒤에서 밀어 주어야 한다. 앞사람은 뒤에서 오는 사람을 억지로 끌고 가고, 뒤에서 오는 사람은 맥 놓고 끌려 가기만 한다면 서로가 피곤하다.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끌어주고 밀어 주고 한다면 그 팀은 수월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사실 참 드물다. 서로가 모든 사항이 낯설고 피곤한데 옆사람에게 매사 내 일을 대신 해주기를 바란다면 누가 좋아 하겠는가? 그리고 내가 잘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상대편이 실수 하면 지체없이 타박을 하면 분위기는 엉망이 된다. 
여행길 동료는 옆사람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있으면 좋은 팀원이요 동료지만 피곤한 존재가 된다면 그저 불편한 일행이 되고 만다. 우리는 그불편한 일행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다정하고 편안한 이웃이 될 것인가?  이런 관계는 회사나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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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 - 루앙프라방 (3쨋 날) 여행

연암 박지원이 1780년 청나라 건륭황제의 70회 생신을 축하하는 조선 사절단의 일행으로 북경을 거쳐 열하까지 다녀 오는 머나먼 여행길을 다녀 온뒤 열하일기를 썼다.  

그는 열하일기에서 길을 떠나면서는 무슨 생각을 했고, 돌아온 뒤에 또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여행길에 보는 모든 것은 그사람의 마음과 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모양으로 보이기도 한다.
인생의 말년에 우리 할배들은 머나먼 이국 땅을 돌아 보며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 우리나라 6, 70년대의 라오스의 모습은 선진국을 방문할 때와 또 다른 생각을 하게 한다.   

외국 여행을 할 때 우리나라 보다 잘사는 나라를 갈 때와 못사는 나라를 방문할 때 한국 사람들의 특성이 있다. 선진국을 방문 할 때와 달리 못사는 나라를 갈 때는 나도 모르게 기가 살고 어깨가 펴진다. 그래서 행동이 건방져 보일 때도 있다. 후진국을 방문 할 때조심할 부분이다. 

여행 셋쨋날은 비엔티안에서 9시 15분에 출발하는 국내선을 타고 루앙푸라방으로 가는 날이다. 버스를 타면 10시간 걸리는 길이 비행기를 타면 50분밖에 안 걸린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가면 하루를 번다. 

탑승을 위해 보딩 수속을 끝내고 탑승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작은 소동이 벌어 졌다. 아직 탑승수속이 시작 되기전이라  앉아 있는 나에게 한 친구가 공항직원에게 송 할배가 끌려 나갔으니 가보라고 한다. 왜그러냐고 하니 긴장된 얼굴로 모르겠다는 대답이다. 국내선도 아니고 국내선인데 무슨일인가 하고 직원에게 얘기를 하고 밖으로 나가 보았다. 그런데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있나? 
이리 저리 기웃 거리고 있으니 송할배가 보인다. 짐 검색에 어제 소금마을에서 산 소금이 문제가 되었다고 한다. 마약과 비슷해 압수를 당했다고 하는데 가루 종류의 식품은 위험물로 취급하나?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는 프로펠라 소형 비행기, 활주로에서 급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우리 할배들이 비행기를 타기 위해 걸어 나오고 있다. 


두둥실 하늘로 떠오른 비행기, 밤비행기만 타다가 낮 비행기를 타니 비엔티안 시내의 모습이 한눈에 보인다. 


1시간도 안되어 루앙프라방 공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는 미니 밴을 타고 호텔로 가서 체크인 시간이 일러 짐을 맞겨 놓은 뒤 곧바로 꽝시폭포를 향했다. 루앙프라방 관광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꽝시폭포다. 시내에서 약 50분 거리에 있다. 


꽝시폭포 정문


잘 정돈된 숲길을 따라 가다 보면 곰 사육장이 나온다. 


여행 뒤에 남는 것은 사진뿐, 열심히 인증 사진을 찍읍시다. 


사육장 안에 곰의 모습이 보인다. 

10분쯤 걸어 올라가니 작은 폭포의 모습이 보이는데 요즘이 우기철이라 폭포의 수량이 많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아랫쪽의 폭포를 보고 중간에 있는 식당에 가서 점심식사를 시켰다. 










건기에는 이런 모습의 폭포가 우기에는.....


이런 모습으로 변한다. 


폭포앞에서 개인사진


이번팀의 리더 송상범 할배, 여행을 주선하느라고 많은 애를 썼다^^^


건기, 우기에 따라 수량의 차이가 많이 나고 호수의 물 빛 갈도 다르다. 


비가 많이 온 다음날의 폭포는 엄청난 장관을 이룬다. 





메인 폭포 아래는 물이 잔잔하게 흘러 잠시 수영을 했다. 생각보다 물이 차지 않다. 수영 후에 차를 타고 시내로 귀환, 호텔에서 체크인을 끝내고 시내 관광, 루앙프라방은 라오스의 역사가 시작된 우리나라의 경주와 같은 곳, 1352년 최초의 왕국이 세워진 뒤 주변국가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지금의 수도인 비엔티안으로 천도를 하였다. 그래서 역사적인 도시 루앙프라방의 주민들은 자부심이 강하다. 

루앙프라방에 가면 가봐야 할 곳이 2곳이 있는데 하나는 꽝시폭포, 그리고 또 한 곳은 푸시 산이다. 루앙프라방 시내에서 가장 높은 곳, 산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하지만 이곳에 올라가면 루앙프라방 시내가 동서남북 환하게 보여 경관은 가장 좋은 곳, 2만킵을 내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숨이 찰만하면 정상에 도착한다. 
우리팀 멤버는 높은 곳은 싫다고 사양하고 임응빈 할배만 지팽이 짚고 앞장서서 용감하게 올라간다. 


푸쉬산 정상의 탑


정상에서 바라보는 사방의 경관이 맑은 날씨에 멀리 까지 보인다. 





공양을 드리는 임응빈 할배, 의미있는 공양이다. 


푸쉬산에서 내려 오면 바로 앞에 왕궁이 있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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