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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의 꽃 루앙프라방 라오스 라오스

루앙프라방은 란쌍 왕국의 천년 고도로 군림하던 곳으로 오랜시간 지켜온 문화유산이 거리 곳곳에 있는 라오스 제일의 문화도시다.
비엔틴안에서 방비엥 까지 150km,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  같은 거리를 더가야 방비엥에 도착을 한다. 그런데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는 산악지역의 연속으로 2000m 고산지역을 몇시간을 가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거리에 비해 많이 걸린다.



▼  구절양장 오르막길을 한없이 올라가다 보면 1800m  고지에 있는 휴게소에 도착을 한다.

 


▼  휴게소시설엔 화장실 하나가 있는데 당연히 돈을 내야 하는 곳,  사용하려면  잔돈을 준비해야 한다.





▼  4시간 만에 도착한 루앙프라방은 방비엥보다는 정돈된 도시라는 느낌이 든다.  숙소예약을 안하고 갔는데 빈방이 많아 싸고 시설이 좋은 집을 골라서 들어갔다.


루앙프라방에서 꼭 보아야 할 곳을 가이드북에서 찾아 보았다.
1.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람하기
2. 엄숙하고 아름다운 탁발 구경하기
3. 활기찬 야시장 구경하기
4. 메콩강 강변에서 식사하고 차 마시기
5. 인근 명소 찾아보기 (국립박물관, 팍우동굴, 쾅시폭포, 푸시언덕, 그리고 시내 사찰 등)















▼  야시장





▼  이른 새벽 정성들여 준비한 공양물을 보시하러 아주머니가 집을 나서고 있다.


▼  탁발의식







▼  탁박의식을 보고 근처에 있는 푸시언덕을 오른다. 이곳도 입장료를 내야한다. 328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정상에 도달하는데 사방에 시야가 터져 루앙푸라방의 전경을 감상할 수가 있다.











▼  라오스에는 한국차들이 많이 보여 반가운 마음^^^


▼  팍우동굴을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내려간다. 남우강과 메콩강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산 절벽에 두개의 동굴이 있는데 이곳에는 4000여개의 불상들이 안치되어 있다. 배타는 시간이 1시간반 정도로 메콩강을 유람하는 기분이 쏠쏠하다.




















▼  루앙프라방 시내에 있는 박물관, 박물관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다. 라오스 마지막 왕인 사시방 비타나가 추방 되면서 박물관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일반인들에게도 개방을 하였다. 









▼  루앙프라방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쾅시폭포. 아름다운 폭포인데 물빛이 옥빛이라 더 아름 답게 보인다. 수영도 가능하니 수영복은 필히 지참해야 한다. 탈의 실이 엉성하여 미리 수영복을 입고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  이런 미녀들이 지천으로 보여 남자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모델처럼 자세를 잡아 준다.











▼  열대과일 들이 싸고 맛이 좋다.

루앙프라방에서 비안티안 까지는 300km정도인데 버스로 10시간 넘어 걸리고 길까지 좋지 않아 사람을 질리게 한다. 비행기로 가면 40분이면 가는데 가격은 8만원정도, 일부러 라오스의 시골 모습을 보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교통수단 선택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덧글

  • 이글루스 알리미 2017/12/18 08:27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12월 18일 줌(http://zum.com) 메인의 [허브줌 여행]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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